디도서 3:8-15
거짓 교사들은 지식을 우선시하며 '어리석은 변론' '족보 이야기' '분쟁과 율법에 대한 다툼'을 계속 이야기 한것 같다. 바울은 디도에게 이러한 것은 무익하고 헛된 것이기에 '피하라'고 권면한다. 많이 아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를 알아도 실천함으로 삶의 변화를 보여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 학문이 나를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깨달음이 나를 변화시킨다. 말씀을 더 배우고 알기를 원하지만 그것이 나의 지식을 자랑하고 논쟁하는 일이 되어서는 안된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열매는 삶의 변화이기 때문이다. 말씀대로 살려고 힘쓰고, 다른 사람을 유익하게 하는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