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23 수,
디도서 3:8-15

그리스도인의 삶에대해 굳세게 말하는것은 믿는 자들로 조심하여 선한일을 힘쓰게 하고 이것이 아름답고 사람에게유익한 것이다 라고 말한다. 내 마음안에 담고사는 것을 굳세게 말할수 있는 힘이 있기 원하고 다툼을 피하며 서로 권면하고 내 형편에서 사역을 돕는자가 되기 원한다. 선한일을 힘쓰며 복음을 전하는 일에 앞장서든 뒤에 있든 도움이 되는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한다.

7/6/23 목,
예레미야  1:1-10

유다가 내적인 부패와 외적인 위협속에 위태로울때 예레미야를 말씀으로 부르신다. 하나님께서 모태에 짓기 전부터 아시고 성별하셨지만 예레미야가 감당해야 할 무게는 상당했기에 슬퍼하고 나는 아이라 말을 할줄을 알지 못한다고 고백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부르심의 목적은 예레미야를 괴롭게 하기 위함이 아니라 예레미야를 통해 뽑고 파괴하며 파멸하고 넘어뜨리며 건설하고 심게 하시는 것이다. 내가 내 말을 입에 두었노라 하신 말씀처럼 하나님은 부르심에 따르는 자를 함께하시고 구원하시고 도우시는 분이시다. 그 사실을 믿고 부르심에 순종하며 따르는 자가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