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1:1-10

예레미야가 수태되기도 전에 그를 선지자로 정하신것 처럼 우리 각 사람의 삶을 계획하고 이끌어가십니다. 우리는 어쩌다 보니 이렇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따라 우리에게 이런삶이 맡겨진 것입니다. 우리의 삶은 하나님의 계획이자 하나님이 맡기신 사명입니다. 
나는 내게 맡겨진 어떤 일 하나가 사명이 되는건줄 알았습니다. 그저 그것을 사명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하면 되는건줄 알았습니다. 그건 그거고 내 삶은 내 삶이고.. 따로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오늘 말씀에 내 삶자체가 하나님이
맡기신
사명이라 말합니다. 
하나님께 순종함으로 내게
맡기신 사명을 다하며
살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