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1:11-19
하나님은 자기를 버리고 우상숭배 하는 유다 백성을 심판하실 것을 끓는 가마의 환상으로 예레미야에게 보이셨다. 그렇게 북방 왕국들이 예루살렘의 성읍들을 칠 재앙을 경고하셨다. 다윗과 맺으신 언약을 하나님 쪽에만 기대하고 유다 백성들은 자기들쪽의 언약은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예레미야에게 허리를 동이고 일어나 명령한 바를 다 그들에게 말하라고 명하시면서 예레미야와 항상 함께 하시고 고난에서 구하실 것을 약속하셨다. 젊고 경험없는 예레미야에게 유대인들 한테 당할 박해를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셨다. 그 들 앞에서 견고한 성읍, 쇠기둥, 놋성벽 처럼 설 수 있게 하신다는 말씀으로 용기를 주시고 격려하시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이 내 편에 계시면 두려워 할 것이 없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하신다. 앞서 가신 선지자들과 사도들이 고난을 당하면서도 두려움 없이 순종의 길을 택한 것을 배우며 잊지 말자. 세상에서 흔들리지 않고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 수 있는 불굴의 의지를 나에게도 허락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