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23 주일,
예레미야 2:20-28

마음이 없이 행위로만 하는 신앙은 하나님의 명령이 곧 짐으로 여겨지고 우상숭배에 빠져도 자신이 죄악에 빠져있는지 아닌지도 모르고 깨닫지 못하는 인생을 살게된다. 나의 고백과 예배가 삶과 괴리되어 있지 않습니까 라는 도움말의 질문에 나 자신의 삶과 예배를 돌아보게된다. 그 괴리를 좁혀가고 더 마음을 다해 예배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원한다. 부정한 나의 삶의 행위를 돌아보며 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순종의 삶을 살아가도록 나를 도우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