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2:29-37
유다 자녀들이 하나님의 징계를 받아들이지 않고 말씀을 전하는 선지자들을 죽인 것을 책망하셨다. 광야에서 보호하시고 구하신 하나님을 잊고 떠나 우리는 자유러워 졌다고 하며 죄악의 삶을 사는 유다를 심판하실 것을 선포하셨다. 가난한 사람들을 죽이고도 나는 죄없고 죄를 범하지 않았으니까 하나님이 나에게 진노하시지 않을 것이라고 하는 생각은 어떻게 생겼을까. 이것은 하나님이 아니고 제사장들의 법대로 형식적인 일들을 채우고 자기 생활이 편한 쪽으로 갔기 때문이다. 믿음을 버리고 죄와 타협하면서 하나님이 아니라 다른 강한 나라들을 의지하며 살았던 이스라엘은 결국 포로의 삶을 살게 될 것이다. 이 같이 세상에 휩쓸리면 죄악의 감각도 무뎌지고 잘 먹고 잘 사는 것에만 신경을 쓰게 된다. 하나님을 믿는 성도로서 항상 나의 죄를 검사하고 회개하며 살기 원한다. 그 자세도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발견할 수도 되돌아 볼수도 없음을 기억하며 감사 기도 드리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