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0/23 월,
예레미야 2:29-37

징계를 받아도 내가 받아들이지 않으면 무익한것이라 하신다. 책망과 권면을 받아들이는 것이 하나님을 대적하지 않고 순종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마음을 원하신다. 어떤 행위보다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따르고 그러다가 실패할때 책망과 권면, 징계를 받고 돌이키고 순종의 삶을 잘 따라 살아가는 자가 되길 원하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