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3:1-18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음란과 행악을 일삼고도  하나님 앞에서는 나의 아버지 나의 청년 시절의 보호자라 불으는 백성들을  본다. 나도 이들과 다름이 없기 때문에 이들이 나쁘다라고 말할 수가 없다. 겉으로는 하나님을 찾으며 그는 나의 구원자라고  고백하지만 행동은 하나님과 상관없는 행동을 하며 세상의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쫓는 옛 사람의 모습을 하고 있는 나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하나님은 이런 유다. 이런 나에게도 똘아오라 나는 긍휼이 있는자라 노를 한없이 품지 않는다. 죄를 자복하고 돌아오라  고 부탁하시는 것 같다. 에베소서 4장처럼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로 지음을 받은 새사람으로 거듭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용기와 담대함을 주시고 오직 주님만 따르는 참 신앙인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