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3:19-4:4
아름다운 기업인 귀한 땅을 이스라엘에게 주실 것을 언약하셨는데 그땅에서 하나님을 배반하여 속이고 우상숭배한 것을 말씀하셨다. 이스라엘은 애곡하며 자기들이 청년때부터 하나님께 지은 죄을 고백하고 주 하나님 여호와에게 돌아올 것을 것을 구했다. 하나님은 그들이 마음의 할례를 통해 새로운 마음으로 하나님께 돌아오길 원하셨다. 진실과 공의와 정의의 삶,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께 나올 수 있는 모범의 삶을 살기 원하신다., 이 것은 단호한 결단과 완전한 삶의 전환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음을 깨닫게 하신다. 결심하고도 자꾸 뒤돌아 보며 세상 것을 아쉬워 하는 것이 나의 모습이다. 할례한 마음으로 온 마음과 정성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기 원합니다. 연약한 나를 붙잡아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