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3/23 목,
예레미야 4:5-18
하나님의 진심을 알고 그 뜻대로 살아가기 원한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재앙을 주시고 징계를 주시는 이유는 나의 교만과 죄를 버리고 돌이키기를, 회개하여 구원을 얻기을 바라는 마음 뿐이시다. 약속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굳게 믿고 기다림에 나의 순종이 빠져서는 안된다. 어쩌면 나에게 평강을 주시는 이시간이 회개의 기회인지도 모른다. 아버지의 뜻을 깨닫고 더 가까이 나아가 순종의 길을 걸어가는 자 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