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4:5-18
하나님은 언제나 자비하시다. 배교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재난과 큰 멸망을 가져와 애곡하는 날들과 함께 멸망할거라 예고하신다. 그러나 진정한 하나님의 바램은 그들이 마음의 악을 씻어 버리고 구원을 얻기를 바라시는 것이다.
마음에 악을 오래 품고 있으면 어느 순간 그것이 악인 줄도 모르고 살아가면서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것이 죄로 여겨지지 않는 순간이 오게될 것이다.
불순종의 결과는 심판과 멸망 뿐이다 이것은 나의 길과 행위가 이런 이들을 부르게 한 것임을 성경은 분명히 말하고 있다. 지금의 나의 모습도 내탓이고 미래 나의 모습도 지금의 나의 일들과 행동들을 통해서 만들어 질 것이다. 하나님은 늘 선하셔서 좋은 길로 인도하시려 하지만 나의 약함이 다른길로 가려는 습성이 늘 있다. 그러니 목자의 소리에 귀 기울리며 따라가는 양처럼 순종하며 하나님을 따라가는 삶이 될 수 있도록 성령님 도와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