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4:5-18

제사장과 거짓 선지자들이 예루살렘 성전이 그들안에 있고 하나님이 언약하신대로 유다 백성들은 평강할 것이라고 예언 했었다. 그래서 예레미야가 선포하는 그들의 재앙과 멸망을 무시하며 죄악의 삶을 계속살았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재앙의 경고를 통해 그들이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와 구원을 얻는 것이었다. 성읍들이 황폐화되고 주민도 없게 될 것이니 장례식 옷을 입고 애곡하라고 했지만 하나님이 우리한테 그러실리가 없다고 생각했었기 때문에 살던 데로 살았던 유다가 되지 않기를 원한다. 나는 벌써 구원 받았으니까 하는 안이한 생각으로 살지 말고 나의 삶이 하나님을 순종하는 삶인지 항상 돌아보기 원한다. 나의 길과 행위가 가슴 아픈 결과를 초래하지 않도록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도록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