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4/23 금,
예레미야 4:19-31
온땅이 황폐할 것이나 진멸하지는 아니하겠다 말씀에서 징계뒤에 있는 하나님의 진정한 마음은 긍휼임을 알수 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것은 정보의 부재가 아니라 인격적인 거부와 의도적인 불순종이라는 도움말에 나는 하나님을 어떻게 알고 무엇을 거부하며 살아가는가 생각해본다. 자꾸 헛된것에 마음을 쏟는 것에서 돌이켜 하나님을 더욱 알고 순종의 선택을 하며 말씀안에 거하는 삶을 살아가기 원한다. 지금 이 자리에서 나의 완고한 마음을 발견하고 엎드리고 힘써 더 하나님을 알아가기를, 그래서 마음의 탄식과 진노를 부르는 자녀가 아니라 순종으로 아버지의 마음을 기쁘시게 하고 나도 그 기쁨을 누리며 사는 자가 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