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4:19-31
하나님은 유다가 악을 지혜롭게 행하면서 선을 행하는 데는 무지한 어리석은 자식들로 부르셨다. 다가오는 전쟁과 재난을 경고하는 예레미야 는 속이 타고 슬퍼하며 아퍼했지만 유다는 하나님을 알지 못했기 때문에 심판 하실 것을 믿지 않았다. 기병과 활쏘는 자들에게서 부터 도움을 얻기 위해 단장하고 강국들을 찾아 가는 것도 다 헛된 일인 것을 깨닫게 하셨다. 오직 구원하실 분은 하나님 한 뷴이신 것을 믿고 회개하면 회복을 주실 것이다. 눈앞에 있는 고난을 하나님이 아니고 사람을 의지하며 해결하려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고 미련한 것인지 깨닫게 하신다. 진노 중에도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을 기억하고 그의 앞으로 나가 회개하며 회복되는 삶을 살도록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