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5:1-9

정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사람 하나만 있어도 유다를 용서하겠다고 하셨다. 예레미야는 비천하고 어리석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모르고 타락한 삶을 살것이라고 생각하고 하나님의 길과 율법을 잘 아는 지도자들을 찾아갔다. 하지만 그들 모두도 멍에를 꺾은 망아지처럼 살았고 곧 사자와 이리와 표범들 같은 강국들에게 침략을 받아 망할것을 예언했다. 구원하시고 보살피시는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의 집에 모여 섬기며 자기들 욕심대로 사는 유다를 심판하실 수 밖에 없다고 하셨다. 타락한 공동체는 지도자에서 부터 그 부정한 것을 찾을 수 있다.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가게 지도해야 할 사람들이 징계를 받아도 '바위보다 굳은' 얼굴로 자기 탐욕을 따라 이기적인 삶을 살고 있었다. 정의롭고 진실한 사람은 믿음없이 될 수 없다. 하나님이 나에게 정의롭고 진실함을 허락하여 주시는 믿음의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매일 같이 나의 우상을 점검하고 반성하며 회개하는 삶을 허락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