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5:1-9
예루살렘에는 정의를 행하고 진리를 구하는 자를 찾아도 없었다. 혹 있다 하더라도 그들은 거짓 맹세를 하는 자라고 말씀하신다. 여호와의 길, 하나님의 법을 안다고 하는 지도자들을 찾아 보았지만 그들도 역시 하나님과 무관한 삶을 살고 있었다. 때로는 '하나님이 너무 하시다' 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 '내가 어찌 너를 용서하겠느냐'는 하나님의 음성이 비통하다. 자녀를 벌할 수 밖에 없는 부모의 심정처럼 참담하고 고통스러운 일이 있겠는가. 도움말에 '자신을 고칠 줄 알아야 희망이 있습니다' 라고 말한다. 나 부터 시작하자. 하나님이 나에게 말씀하신다. '돌아오라, 마음을 찢고 악을 씻어 버리라' 하나님이 찾으시는 '한 사람' 내가 되기 원합니다. 나의 마음을 주께 드립니다. 나를 불쌍히 여기시고, 나의 마음을 만져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