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7/23 월,
예레미야 5:20-31

하나님을 경외하는것은 이웃사랑으로 나타나야 함이 마땅하다고 말한다. 이웃을 착취하고 약한자를 돌보지 않고 이기적이고 악한 행동을 하며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한다고 할수 없다는것이다. 요즘 나는 마땅히 경외해야 하는 하나님을 얼마나 의식하며 살아가는가를 돌아본다.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나의 악한 마음, 행위와 말투를 회개하고 돌이켜 하나님의 형상인 이웃을 사랑하며 살아가기를 결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