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8/23 화,
예레미야 6:1-15

반복해서 심판을 예고하심은 듣는 우리는 듣기 힘들고 싫어도 징벌하고 싶지 않기에 훈계를 받고 돌이키라는 하나님의 마음인것을 알수 있다. 귀가 할례받지 못하여 듣지 못한다고 말씀하신다. 잘 듣기 위해서 늘 경청하는 태도와 마음이 있어야 할 것이다. 내 마음이, 귀가 뚫려 들을수 있기를 원합니다. 죄에 무감각해지는것이 밥 먹는것보다 더 쉬움을 깨닫습니다. 주님 나를 불쌍히 여기시고 마음과 귀로 듣고 따를수 있는 힘을 허락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