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6:16-30

하나님은 유다를 향해 옛적 길, 선한 길로 다시 돌이키라고 말씀하신다. 가던 길을 멈추고 서서 옛적 길, 선한 길이 어디인지 알아보고 그 길로 돌아가야 한다. 그러나 유다는 단번에 거절한다. 하나님이 세우신 파수꾼의 나팔 소리를 들으라고 하시지만, 그것조차 거절한다. 도움말에 '수천 년 전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불명예가 되어버린 교회가 두려운 마음으로 들어야 할 말씀입니다' 라는 글에 마음이 무겁다. 회개하고 돌이킬 마음이 없는 유다를 '놋과 철' 이라고 하신다. 아무리 풀무불 속에 집어놓고 단련한다 할지라도 악이 제거되지 않는 '내버린 은' 이라고 부르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로 돌아가자, 옛적 선한 길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찾아보자. 하나님과의 시간을 더 많이 보내야 한다. 쓸데 없이 보내는 시간, 게으름을 떼어 버리게 하시고, 주께 더 가까이 나아가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