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9/23 수,
예레미야 6:16-30
눈앞의 화려한 길을 좇을것인가 선한 옛적길로 갈 것인가. 이 세상을 살면서 늘 선택의 갈림길에 있는것은 그때나 지금이나 같은것 같다. 그러나 그 선택뒤에 따르는 결과를 전혀 생각하지 않는 삶은 결국 재앙과 사망과 저주일 뿐임을 알려주신다. 진리의 선한길을 알고 주님의 인도하심을 잘 따르는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