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6:16-30

파수꾼 예레미야를 세워 나팔소리 처럼 심판을 경고하셨지만 듣지 않겠다고 거절하는 백성들의 대가를 말씀하셨다. 형식적으로 믿음 없이 올리는 번제도 받지 않겠다고 하셨다. 그 백성들에게 올 심판은 해산하는 여인 같이 아프고 또 독자를 잃은 부모들 같이 슬플 것을 예고하셨다. 예레미야가 검사한 백성들은 순 금이나 순 은이 아닌 놋과 철 같은 불순물이기 때문에 내버리실 것이라고 하셨다. 그저 모세와 참 선지자의 길 곧 선한 길로 가서 평강을 얻으라고 하셨는데 왜 거절하고 멸망을 선택했을까. 자기 욕심을 채우려고 악한 거짓 선지자들로 부터, 그저 듣고 싶은 말만 듣기 원해서였다. 선한 길을 알아보고 그리로 가는 것이 나의 힘으로 될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자. 사람의 근성이 악하기 때문에 믿음없이는 선하게 살 수 없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로, 하나님이 인도하시는대로 따르는 성도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