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6:16-30
돌이키지 않는 백성은 끝내 버리십니다. 하나님의 불명예가 되어버린 교회가 두려운 마음으로 들어야 할 말씀입니다. 마음의 평안과 영혼의 쉼은 말씀을 따르는 길에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바라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끄시는 길을 끝내 거부한 자들이 겪을 고통은 상상을 초월할 것입니다. 옛적 길 선한길 언약과 말씀을 길로 저를 이끌어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