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2/23 토,
예레미야 7:30-8:3
죄의 무서움을 망각하고 살아가지 않기를 원한다. 사실 너무도 쉽게 나의 욕심을 채우기에 급한 내 삶과 마음을 돌아본다. 우상 숭배의 비참한 결말은 결코 멀리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하기며 세상이 말하고 내 마음을 미혹시키는것에서 멀어져 마음을 빼앗기지 않고 말씀안에 거하기를 힘쓰며 하나님이 주시는 진정한 행복을 누리는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