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7:30-8:3
도벳이라는 곳에서 어떤 일이 벌어졌기에 그곳을 죽음의 골짜기라 불려졌을까? 악을 행하고 자녀를 불살라 제물로 드리는 가증한 일을 하였기 때문이다. 이것은 하나님이 명령하시지도 마음에 생각지도 않으신 일이다. 무엇을 위하여 이런짓까지 벌렸을까? 돈이 뭐길래!! 탐욕에 눈이 멀어 위로 하나님의 관계 아래로 자녀와의 관계를 끊어버리는 끔찍한 일을 하는 것일까? 그들의 죄를 묵고할 수 없는 하나님의 심판은 상상을 초월할 만큼 참혹하고 끔찍할 수 있다는 것을 말씀을 통해 알려 주신다.
기억하자! 오늘 하루만 살것처럼 먹고 죽자, 즐기자 하며 히히낙낙하며 보내는 오늘 하루가 얼마나 어리석은 행동인지! 죽어서 까지 고통과 비참함으로 후회해도 소용없는 미래가 있음을...
오늘의 성실과 정직 그리고 공의가 내일의 삶을 더 풍요롭고 행복하며 천국 본향을 향한 기다림과 설램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