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7:30-8:3
우상숭배가 자녀들을 불살르는 끔찍한 죄로 커져 갔다. 짐승들도 하지 않는 무서운 짓이다. 하나님은 그들이 당할 비참한 죽음과 멸망의 심판을 선언하시고 살아남은 백성들도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을 원할 정도로 심한 고통을 겪게 될것을 경고하셨다. 탐욕을 채우려고 하나님을 무시하며 지은 죄악의 댓가가 얼마나 참혹한지를 계속 말씀하셨지만 그들은 듣지 않고 결국은 온갖 수치를 당하게 될 것이다. 지금 당장의 쾌락을 위해서 영생을 잃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짓인지 다시한번 깨닫게 하신다. 말씀을 듣지 않고 모른 척하며 죄를 짓고 사는 것이 훨씬 쉬웠을 것이다. 쉬운 길로 가지 말고 말씀의 뜻대로 살기 원한다. 내가 하는 일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인지 점검하며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