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8:4-17

사람이 넘어지면 일어나고 떠나면 돌아오는 날이 있는데 이스라엘 백성은 전쟁을 질주하는 말처럼 각각 죽음을 향하여 가는 어리석음을 지적하신다. 스스로는 지혜롭다 하면서 왜곡된 율법을 가르치는 것을 분별할 줄 모르고 스스로 잘하고 있다 라고 생각 한다. 도움말에 죄를 돌이킬 때를 놓치면 돌이키는 능력을 상실합니다. 하나님을 떠난 삶이 지속되면 그것이 습관이 되고 천성이 되어버린다는 말이 두려움으로 다가온다. 죄를 습관적으로 짓다보면 죄가 죄같지 않고 마음에 죄책감도 갖지 못하고 죄에 무디어져 하나님이 누구냐! 라는 말을 하게 된다. 하나님의 자녀는 말씀에 반응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분별력있게 판단하여 하나님의 길에서 벗어나지 말아야한다. 때늦은 후회로 땅을치며 통곡할지라도 이미 지나버린 시간을 돌이킬 수는 없다. 떠난 버스는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라는 말이 있다. 오늘 나에게 주어진 삶이 후회가 되지 않도록 말씀에 반응하고 순종하며 늦지 않게 돌이키는 삶, 회개로 새롭게 오늘을 준비해 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