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4/23 월,
예레미야 8:18-9:6

예레미야는 순종으로 예언하고 백성들을 위해 기도하였지만 결국 돌이키지 않는 백성을 보면서 말로 다 할수없는 슬픈마음을 표현한다. 아픔을 슬픔으로 표현할수 있는것이 사랑이라고 한다. 분노하고 역정을 내는것은 쉽지만 답답한 마음을 표현하고 안타까움을 슬퍼하는것,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하고 알아가는 것이기도 하다. 내가 할일이 슬퍼하는것 밖에 없다고 해도 울면서 기도하며 아버지의 마음을 헤아리고 순종으로 돌이킬수 있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