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8:18-9:6

하나님이 자기들과 같이 있지 않아 구원을 받지 못했다고 원망 불평하며 이방인들의 우상과 조각한 신상을 숭배하는 백성들이 하나님을 격노하시게 했다. 예레미야는 회개하지 않는 그들이 당할 심판을 생각하며 슬퍼했다. 백성들은 달콤한  거짓말에 빠져 예레미야가 전하는 하나님의 다가올 징계를 무서워하지도 인정하지도 않았다. 지금 이 시대도 하나님을 버리고 자기들 탐욕대로 타락의 길로 행하는 법을 만들며 국민들의 지도자로 서있는 정치인들을 어디서나 본다. 죄악의 심판을 경고하시는 하나님이신데... 지금도 이상 기후 가뭄 홍수 산불 지진 등이 온 세계 이곳 저 곳에서 자주 일어나고 있는 데 오늘의 예레미야는 누구이고 어디에 있을까. 도움말에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의 마음을 느낄 줄 압니다 라고 써있다. 나는 하나님의 마음을 느끼며 살고 있는지 되돌아 보게 하신다. 나에게만 신경을 쓰며 살고 있지 않나. 예레미아처럼 하나님의 아픔을 느낄 수 있는 마음을 주시길 기도합니다. 이웃과 형제들 이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허락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