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8:18-9:6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의 마음을 느낄 줄 압니다. 예레미야는 이스라엘의 상태를 더는 보기도 싫었고 그등이 심판받아 울부짖는 것도 보고싶지 않았습니다. 할수만 있다면 아무도 없는 광야로 도피라고 싶도 온몸이 물주머니가 되어 눈물로 소진되고 싶었습니다. 예레미야의 심적이 유다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과 같았습니다: 자기 슬픔에 겨워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픔에 공명하여 울었습니다. 이시대를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려 보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분노와 슬픔에 공감할 수 있는 마음을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