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9:7-16
입으로는 평화를 말하며 마음으로는 해를 꾸미는 백성들의 혀는 죽이는 화살 같다고 하신다. 입으로는 사랑한다고 하면서 마음 속에는 불평 원망 복수를 생각하는 것도 그렇다. 하나님은 항상 마음을 보신다. 사람들은 속일 수 있어도 하나님을 속이 수는 없다. 예루살렘이 황폐해지고 사람도 가축도 살지 않는 무더기로 될 심판의 이유를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말씀을 저버리고 조상들이 가르친데로 바알을 섬기며 자기들 욕심대로 악한 삶을 살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고통속에서 연단의 시간을 보낼 것이고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흩어져 위협의 삶을 살 것이다. 이 모든 것이 말씀대로 이루어졌음을 우리는 안다. 도움말에 하나님을 버린 인생에게서 불안은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써있다. 하나님 밖에서는 평강이 없음을 경험으로 알면서도 세상을 의지하는 순간을 깨닫게 된다. 매일같이 말씀을 읽고 듣고 묵상하며 유혹을 물리치는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