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9:17-26

하나님의 진노의 형벌에 감당해야 할 고통에 가슴아파하며 울지 않는 무감각하고 단단한 마음에 가슴 아파하신다! 울어야 할 때  울 줄 알고 웃어야 할 때 웃을 수 있는 순수한 마음들을 하나님께 보여 드려야한다. 자랑에도 참된 자랑이 있다. 하나님은 세상적인 자랑, 용사의 힘, 부함을 자랑하지 말고 하나님을 아는 것, 그의 사랑과 정의와 공의를 행하는 분이심을 자랑하라고 한다. 심판의 날에 하나님 앞에 보여드릴 수 있는 참된 것이 무엇인지 분별하여 쌓아 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마음을 찢고 진정으로 하나님께 돌아가 몸과 마음의 할례를 받아 겸손히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며 살아갈 수 있는 힘이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