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7/23 목,
예레미야 10:1-16
우상을 숭배하는것 만큼 어리석은 것이 없다고 알려주신다. 그런데 찬양할 여유가 없을 만큼 자랑하는것이 있다면 그것이 우상이라고 도움말이 말해준다. 보이는것을 따라가는것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따르는것보다 쉽지만 무엇을 섬기든 섬기는 대상을 닮아가고 그 대상과 운명을 같이 할것이라는 말처럼, 내가 닮고싶고 따르고 싶은 하나님을 더 의지하고 사랑하며 따르기를 원합니다. 내 시선을 주께 고정하며 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