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10:1-16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이 계시는데... 그것을 모르기에 하나님 보다 창조물인 해, 달, 별을 섬기고, 나무와 은금으로 우상을 만들어 놓고 자신들의 삶을 부탁하는 어리석음에 대해 책망하신다. 이 시대에는 비록 우상을 만들어 놓지는 않지만, 돈과 권력 그리고 학벌과 지식이 나를 보호해 줄것이라고 믿지 않는가. 그것도 우상 숭배이다. 결코 그런 것들이 나를 보호해 줄 수 없지만, 당장 편안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기에 영원할 것으로 착각하게 된다. 성경은 하나님만이 참 하나님이시요 살아계시고 영원한 왕이시라고 말한다. 그 하나님을 확실히 만나고 경험해야 평생 떠나지 않고 하나님을 섬기게 될 것이다. 그 하나님을 더 알기 원하고, 더 사랑하기 원합니다. 주님, 더 가까이 나아가게 하시고, 나의 마음을 온전히 주께 드릴 수 있도록 은혜를 베푸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