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10:1-16
우상을 섬기는 이유는 하나님을 믿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하나님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달과 별도 창조하셨으며 하나님의 형상으로 나를 만드셨다. 이 사실을 알지 못하고 믿지 못하면 자신들의 손으로 만든 조각상이나 하나님이 만드신 것들에게 예배를 하고 숭배를 하고 그것들을 향하여 복을 빈다. 하나님은 이 모든 것들이 헛된 우상이라고 말씀하신다. 이것이 바로 패방의 길이고 하나님을 떠난 백성에게 심판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나는 무엇을 쫓고 찾고 바라고 있는가! 세상것 때문에 두려워했고 세상 것들을 얻으려하는 나의 모습을 본다. 내 삶이 주님과 동행하는가! 주님을 믿고 따르며 감사하며 사는가! 온전히 주님께 드리는 삶이 되지 못하는 것에 회개하며 오늘은 더욱 주님의 은혜를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