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10:1-16

도끼로 베어낸 나무를 깎아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 은과 금으로 꾸며 장식한 공작품을 숭배하는 어리석은 이방사람들을 심판하실 것을 경고하신다. 이방인 들은 하나님을 몰라서 그랬다 해도 하나님이 백성으로 삼은 유다는 왜 이방의 신을 섬겼을까. 땅과 바다와 하늘과 해, 달 별을 또 인간을 창조하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 보다 자기 마음대로 지은 눈에 보이는 것에게 기대와 욕망을 털어 놓는 것이 쉬웠기 때문이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피조물인데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죽을 사람이 하는 짓들이 얼마나 어리석은 지를 다시한번 깨닫게 하신다. 살아계신 하나님 영원하신 하나님을 경외하는 데에서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것을 잊지 않기 원한다. 오늘도 내일도 모든 미래의 계획도 하나님의 뜻이 아니면 이루어질 수 없는데 내가 생각하는 데로 될 것 같이 착각 하며 살지 말자. 하나님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며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