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10:17-25
하나님은 심판의 진행을 멈추지 않을 것이고 그 벌의 고통으로 살 터전을 잃고 물질이 탕진하게 될텐데 이것을 기쁘게 받아드릴 사람은 한 명도 없을 것이다. 이런 힘든 고난을 받은 이유는 하나님의 백성이 어리석어 여호와를 찾지 아니함으로 형통하지 못한다고 했다. 왜 이렇게 매를 맞을 때까지 돌이키지 못하고 그 분노의 심판을 당하고 있을까? 첫째는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자신을 일을 우선 순위에 두며, 세상의 것들을 더 사랑하며 하나님을 덜 사랑하기 때문이다. 예레미야는 눈물로 이 심판의 벌이 하나님의 너그러움으로 징계가 이루어지길 기도한다. 벌을 받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다. 그러니 벌 벋기 전에 돌이키고 하나님께 돌아가는 지혜를 가져야한다. 하나님의 뜻을 깨닫는 사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실천하는사람, 말씀과 기도가 매일의 삶이 되어 주님과 교제하는 삶이 되어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