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11:1-17

이스라엘과 유다의 조상들을 애굽 땅 노예 생활에서 구하시고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주시면서 하나님의 명령을 순종하고 따라 행할 언약을 맺으셨던 것을 예레미야가 기억하게 하신다. 하지만 출 애굽때부터 금송아지 를 만들어 섬긴 죄를 자손들이 따라서 더 심하게 우상숭배를 하며 그 언약을 깨뜨렸다. 하나님은 예레미야에게 그런 유다를 위해 기도하지도 말고 구하지도 말라고 명하셨다. 심판의 고난을 당할때 때에 하나님을 부르짖어도 듣지 않으실 것이다. 오래 참으시는 하나님이신데 그들이 회개하고 돌아올 것을 완전히 포기하실 정도로 심하게 우상 숭배를 한 죄값을 치루게 하신다. 언약의 책임을 버리고 욕심대로 살면서 언약 백성이라는 우월감을 갖었던 어리석은 그들을 위해 이제는 선지자가 도울 것도 소용없다고 하셨다. 죄악에서 사는 세상에 물들지 않고 하나님을 순종하며 살기 원한다. 나의 연약한 힘으로 될 수 없기에 성령님이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