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11:1-17

유다와 예루살렘은 조상들이 하던대로 반역하여 언약을 깨트렸습니다. 그러지 하나님은 그들의 기도를 듣지 않으시고 그들을 위한 선지자의 기도도 중단시키십니다: 하나님은 언약으로 관계를 맺으십니다. 언약에는 사랑이 있고 역사과 책임, 기대가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책임을 다하여 허나님 기대에 부응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습니다. 재앙은 우연히 오는것이 아닙니다. 고통스런 유배는 언약을 유폐한 결과입니다: 예루살렘은 우상의 제단으로 가득 찼습니다. 회개와 순종을 대신할 것이 아무것도 없음을 깨닫고
기도를 게을리 하지 않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