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0/23 주일,
예레미야 11:18-12:6
하나님은 공의로 판단하시며 사람의 마음을 감찰하시는 분이시다. 악한자의 길이 형통해 보일지라도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라고 하신다. 환경과 보이는것에 따라 생각하고 깨닫게 되는것이 많지만 그럼에도 계속해서 말씀하여주시고 대답하여 주시고 알게 하셔서 세상적 형통보다 말씀을 듣고 살아가는것이 복이고 은혜임을 알게되니 감사합니다. 상황보다 믿음의 눈과 귀로 주를 바라볼수 있는 믿음을 허락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