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11:18-12:6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던 예레미야을 죽이려 하는 고향 사람들이 나타났가. 얼마나 원통할까? 예레미야 뿐만 아니라 지금 이 세대에서 믿음 생활을 굳건하게 지키며 사는 사람들의 질문일 수도 있다. 그는 주께 질문 하기를 악한 자가 형통하고 평안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대답은 네가 보행자와 함께 달려도 피곤하면 어찌 능히 말과 경주 하겠니?  나의 눈은  세상 사람들의 흥망상쇠를 바라보지만 하나님은 오직 나의 모습만 바라 보고 계신 것 같다.나와 함께 동행하시고 나의 말과 행동 그리고 생각들을 감찰하시며 나와 함께하는 주님을  보라고 하신다. 그러면 말과 경주 할 수 있음을 알게 하신다. 
나도 주님만 바라보고 싶은데 정말 힘들다.  자꾸 세상과 비교하게 되고 판단하게 되는 나의 모습을 본다. 나의 보행자 되신 주님만 바라보며  순종하며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