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11:18-12:6
하나님은 예레미야에게 위로 하기 보다 냉정하게 현실을 직시하라고 이르십니다. 작은 시련앞에서 이렇게 정신이 혼미해진다면 더 큰 시련이 올때 어찌할 것이냐는 말씀입니다. 악한 시대에는 사명의 길이 순탄히지 않습니다. 좁은길이고 가시밭길 일것입니다. 우호적인 환경을 바라기 보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무너지지 않을 더 단단한 믿음을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