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12:7-17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분명하다. '하나님을 찾고, 배우고, 순종하라'는 것이다. 하나님을 버리면 수치와 심판이 기다리고 있고, 하나님을 찾고 순종하면 함께하시고 인도하신다는 것이다. 도움말에 '하나님의 버림과 세움의 기준은 믿음이고 순종입니다. 선택은 각자의 몫입니다' 라고 말한다. 그렇다. 나의 몫이다. 내가 무엇을 선택하고 어떻게 살것인가는 내가 선택하는 것이다. 젊었을 때보다 나이가 들어갈 수록 더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기 원하고 더 순종의 삶을 살기 원한다. 분노의 하나님이 아닌 사랑의 하나님과 대면하기 원한다. 그래서 더 많이 하나님을 배우고 싶고 더 많은 시간을 하나님과 보내고 싶다. 주께 더 가까이 나아가기 원합니다. 저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