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1/23 월,
예레미야 12:7-17

하나님을 떠난 백성을 원수의 손에 넘기심은 은혜를 거두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버림과 세움의 기준은 믿음이고 순종이며 선택은 각자의 몫이라 하신것 같이 모든것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볼수 있기 원하고 하나님의 것을 선택하며 살아가기를 기도한다. 때로는 눈에 보이는것 외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답답한 상황속에서도 하나님을 바라보고 의지함으로 순종의 길을 걷는 자가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