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12:7-17
하나님을 배신한 유다, 그 전에 사랑했던 내 소유를 원수의 손에 넘겼다고 하신다. 그들의 불순종과 대적의 행실이 버림받을 기준이 되었었다. 하지만 그들을 침략한 바빌론도 하나님이 심판하실 것이고 다시 그 백성들에게 구원의 소망을 주셨다. 그저 바알을 버리고 하나님의 도를 배우며 순종하면 유다든 이방인이든 하나님의 구원을 받을 것이고 순종하지 않으면 멸의 뽑힘을 당할 것이라고 하셨다. 이 메세지는 현세대에도 계속 응용되는 말씀이다. 하나님의 도를 잊지 않고 모든 것을 순종의 길로 선택하기 원한다. 나의 연약한 힘으로 될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바른 길로 가도록 도와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