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13:1-14
예레미야가 하나님이 시키신대로 베 따를 사서 허리에 띠고 유브라데 물 가에 가서 그 것을 바위 틈에 감추었다. 다시 명하신대로 몇일 후에 감추었던 곳에 가서 띠기 썩어서 쓸 수 없게 된 것을 발견했다. 하나님은 완악한 마음으로 다른 신을 섬기는 유다의 교만을 그렇게 썩게 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말이 안통할 때 눈에 보이게 설명하는 것이 필요하다. 하나님은 유다에게 예레미야 를 통해 말씀을 전했지만 고집스럽게 듣지 않는 그 들이 썩은 베 띠 같이 되고 술 취한 사람들 처럼 넘어지고 충돌하며 멸망할 것을 예를 들어 설명하게 하셨다. 그리고 이제는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 않고 사랑하지 않으며 멸하겠다고 말씀하셨다. 이렇게 까지 되기전에 회개하고 돌아갔어야 했는데. 욕심의 세상에 휩쓸려 살면서 돌아갈 수 없는 악한 자리에 서있는 사람들을 말씀하신다. 그때나 지금이나 하나님을 떠나면 험악한 일생을 살 수 밖에 없음을 깨닫게 하신다. 도움말에 선하신 하나님의 계획이 우리 삶에 드러나는 것은 오직 하나님께 온전히 매일 때 가능합니다 라고 써있다. 하나님께 매여서 말씀을 따르며 순종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매일 매일 모든 순간마다 하나님을 기억하며 살도록 인도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