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13:15-27
교만은 하나님께 불순종하게 만드는 근원이다. 내가 잘났으니 내 마음대로 살려는데 하나님과 함께 할 수 있겠는가. 유다는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거짓 우상을 섬기며 영적의 간음을 저지르며 살았다. 한번 시작한 죄악을 계속 하다보니 생각도 무뎌지고 부끄러움도 모르는 백성들이 되었다. 구스인의 피부를 변하게 하는 것보다 악에 익숙해진 그들을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것이 더욱 어려울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결국은 왕도 왕후도 백성들과 함께 친한 척했던 바벨론에게 침략당하고 포로로 끌려갈 것이다. 항상 경고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심각하게 듣고 나의 삶을 점검하며 살기 원한다. 나의 교만을 내려놓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선을 행하는 삶을 살도록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