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13:15-27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더 이상 긍휼로 봐 주실 수가 없다. 라고 말씀하시며  돌이키지 않는 이스라엘 의 교만과 악함 때문에 울고 통곡한다 말씀하신다.
하나님 대신 의지했던 모든 것들이 나중에는그들에게 원수로 돌아오는 결과를 얻고 하나님은 그 와중에도 끝임없이 돌아오라 외치지만 순종하지 않는 그들에겐 심판만 남았다. 
때늦은 후회는 어느 것도 바꿀 수 없고 오직 모든 것이 그들의 몫으로 돌아 갈 수 밖에 없다. 수치와 음행 과 악행이 만 천하에 드러나는 상황을 어떻게 감당할 수 있을까? 상상만 해도 끔찍하다. 나의 과거 악행이 들어난다면 살 수 있을까? 도저히 살 수 없을 것 같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의 피로 주홍빛 처럼 붉은 죄를 눈처럼 희게 하시고 덮어 주신 은혜가 감사하다. 끝임없이 악행을 살아가는 내가 될 것인가! 순종으로 하나님의 긍휼의 은혜를 입을 것인가 선택은 내 몫이다. 늘 주님께 가까이 나아가 나의 죄를 자복하고 정결한 삶을 살아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