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양떼를 잃은 목다기 애통하는 것처럼 한탄히시며 유다를 부르십니다. 유다를 향한 하나님의 심판이윤 음행하고 음락한 여인처럼 사랑의 언약을 맺은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거짓된 우상을 신뢰한 것입니다. 부끄러운줄 모르고 교만히 행하였습니다. 긍휼이 크신 주님께 나아가길 원합니다. 용서해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