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23 수,
예레미야 13:15-27

교만하지 않고 겸손함으로 말씀에 귀를 기울이며 살아가는것만이 하나님의 자녀로서 백성으로서 살아가야 하는 길이지만 때로 교만하고 실수한다. 그럴때마다 주시는 회개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하나님의 백성다운 인정과 돌이킴으로 살아가기를 원한다. 나의 교만의 마음을 거둬가시고 겸손히 주의 말씀을 따르기를 다시 결단합니다.

8/3/23 목,
예레미야 14:1-12

심판은 반드시 온다. 은혜의 하나님일 지라도 끝까지 돌이키지 않는 백성에게 심판을 행하실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작은고난과 어려움을 당할때라도 나의 악함과 교만을 인정하고 돌이킬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한다. 간절한 기도조차 듣지 않으실때까지 모르고 살지 않도록 자꾸 돌아보고 돌이키고 겸손히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살아가는자가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