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14:1-12

하나님을 잊어버린 유다백성에게 하나님은 듣지 않을테니 기도하지 말고 받지않을테니 제사도 드리지 말라고 하십니다. 선지자는 하나님께 가뭄으로 고통당하는 유다백성을 긍휼히 여셔주시길 간구하지만 하나님은 심판을 결정하십니다, 재난이 찾아올때 영혼의 다리를 돌아보고 언약의 하나님끼 돌이키게 하옵소서.

예레미야 14:13-22

예레미얀 백성들을 변호하며 끈질기게 하나님의 긍휼을 간구합니다.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심판이 정당하다는걸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진노를 거두시고 구원을 베푸시기를 간구합니다. 심판을 멈추고 은혜를 베푸실수 있는 유일한 분은 하나님이신것을 알기에 그는 끈질기게 하나님의 긍휼을 찾습니다. 거짓과 미혹에 반응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지혜를 갖게 하옵소서.